나머지 공부, 경제 용어 25개 보기

– 이참 생각 –

경제 용어 모르는 것 매일 보고 있지만, 오늘 물어본 거 내일 또 물어 볼 정도의 기억력.
기억력이 아니라 집중을 안하고 있다.

매일 보면 언젠간 머릿속에 들어오겠지.
마인드로 계속 똑같은 경제 용어들 나와도 계속 보고있다.

평일에는 주식 창, 모닝효, 나잇효의 시장 읽기에 정신이 없다.
주식창을 보고 있으면 다른거에 집중이 안된다.

이효석 아카데미에서 기초 경제 용어 매일 다섯 개 설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내일 봐야지, 내일 모레 봐야지 하던 게 일주일이 밀렸다.

내일까지 밀리면 30개 기초 용어 공부 양이 너무 많아진다.
마음 졸이며 공부 안 했는데,

오늘 일요일 나머지 공부 한다.

기초 경제 용어

Whisper Number (위스퍼 넘버)

공식 컨센서스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시장 넘버.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 이 정돈 돼야지~~” 가 위스퍼 넘버

실절 발표 후 주가가 떨어지는 이유는 기대감도 있겠지만,
컨센서스를 상회해도 위스퍼넘버 (시장이 기대하는 숫자)가 낮아 떨어질 수도 있음.

Gross Margin (매출 총 이익률)

매출 100원 중 원가 빼고 남는 돈의 비율

일반 제조업 20~30%
명품, 소프트웨어 70% 이상
엔비디아 75%

엔비디아는 무슨 기업이지?
제조업? 그렇다면

지금 사도 되나요?

Free Cash Flow /FCF (잉여 현금 흐름)

통장에 꽂힌 진짜 돈. (회계 상 아님)

FCF = 영업으로 번 돈 – Capex
회계 분식은 가능해도, 통장 잔고는 못 속인다.

Buy Back (자사주 매입)

자사주 개념을 알고 있으니 패스

Sovereign AI ( 소버린 AI )

국가대표 AI 이해 라고 넘어감

근데, 엔비디아는 소버린 AI 매출이 전체 14% 전년 대비 3배 오름.
하이퍼스케일러 (구글,MS,아마존,메타) 가 꺽여도 정부 발주로 보험이 있는 것

결론

위스퍼넘버가 컨센보다 위에 있는데 주가가 안간다?
GPM(매출 총 이익률), FCF(잉여 현금 흐름) 본질 확인

ERP (주식 위험 프리미엄)

은행 예금보다 손해 볼 위험 있는데,
채권 보다는 수익률이 매리트는 있어야지

MOVE 지수

사랑은 무브~~ 사랑은 무브~~ 방심하다 도망가~~~

채권계의 VIX 지수.
즉, 공포 지수.

SPX는 상향하는데 MOVE 지수는 하락
만날 사람은 언젠간 만난다는 얘기

Capex (자본적 지출)

자자란거 말고 큰거
공장 짓고, GPU 사고 이런 거
Capex 가 늘면, 미래 성장 기대 (또는 무리한 투자)

왜? 중요한가
하이퍼스케일러(구글,아마존,MS,메타) 기업 들이 데이터 센터에 미친 듯이 돈을 쏟음,
우리나라 반도체 좋겠지?

Mag7

그냥 미국 시총 30% 차지하는 미국 SPX500 기업 중 7개라고 이해하고 패스

Hyperscaler (하이퍼스케일러)

패스

결론

하이퍼스케일러가 캐펙스로 돈을 쏟으면 ERP(주식 위험 프리미엄) 낮아져도 AI 주식 오름
M7이 이끌어? 앤트로픽이 끌어? 주면 오름

Bond Vigilante (채권 자경단)

정부 금리 정책 똑바로 안 해?
정신 차리도록 채권을 다 팔아버려서 금리를 올려야 겠군.

미. 일. 영 채권 동시 오름 > 채권 자경단이 돌아왔다~~!

Credit Impulse (신용 임펄스)

돈이 얼마나 빨리 풀리나.

중국 신용 임펄스는 글로벌 원자재 6개월 선행 지표
한국은 화학 철강 관심있는 사람은 보세요~~

Front – loaded Demand (수요 앞당기기)

땡겨 쓰면 반드시 댓가를 치러야 할 것이야.

정책 효과로 잘 팔린다. 뉴스 뒤에는 반드시 공백기가 있다.
보조금 종료 시점 달력에 표시에 놔, 주식 떨어진다.

Refining Margin (정제 마진)

기름 정제 해서 남는 마진이야
정제 마진이 높으면 유가가 떨어져도 이익이야
SK이노베이션, S-OIL, GS에 투자하고 있으면 매일 봐봐

ADR (미국 주식 예탁증서)

미국에서 다른 나라 주식 환전, 계좌 개설 안하고 할 수 있는 증서래
SK하이닉스 ADR 얘기 본 것 같은데, 호재인가?

Capex (자본적 지출)

공장을 짓는다

회계상 즉시 비용 처리되지 않고, 여러 해에 걸쳐 감가상각된다.

빅테크들이 100을 벌어서 150을 쓰는 지금은 AI 치킨 게임 중

FCF (잉여 현금 흐름)

진짜 회사 손에 남는 돈,
빅테크들이 AI에 돈을 쏟는다, 근데 통장에 돈이 남았다.
과거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

PER (주가 수익 비율)

이익 기준 ( 몇 년 벌면 지금 주가 나오냐?)

NDF (차액 결제 선물환)

선물은 24시 거래되는데 미국 주식 시장 종가
약 새벽 4시 에서 5시 사이를 기준으로 잡고

그날 우리 나라 환율에 영향을 끼쳐
아~~ 대충 이 가격에 환율이 시작 되는구나
환율 올랐으니 오늘 주식 장은 좀 힘들겠구나

BP (베이시스 포인트)

1bp = 0.01%
1% 올랐다는 100bp포인트
“포인트” 이 말을 꼭 붙여주래

LTA (장기 공급 계약)

장기로 공급 계약 맺으면 안전한 매출이 나오겠지

ASIC (주문형 반도체)

아식스 아님, 맞춤형 반도체야
최근 퀄컴에서 바이트댄스에 AI데이터 센터용 ASIC 수 백만 개 공급 체결.

HBM (고대역폭 메모리)

DRAM이 1차선 이면
HBM은 8차선 이래.

엔비디아 GPU 1개에 HBM 8개 들어간데

HBM 잘 만드는 회사는?
SK하이닉스 1등
삼성전자, 마이크론

그럼 지금 하이닉스 사도 되나요?

ASP (평균 판매 단가)

마이크론 2026년 5월 분기 DRAM 평균 판매 단가 45%
낸드 50% 상승 예상

그럼 하이닉스?

PBR (주가 순 자산 비율)

내 자기 자본이 100원인데
주가가 200원이니 2배~~

VIX (공포 지수)

시장이 얼마나 불안한지 보여주는 숫자

12~15 평온
20~25 슬슬 불안
30+ 공포
50+ 패닉 (코로나 때 80까지 갔음)

VIX 가 너무 낮으면, 작은 충격에도 놀랄 수 있다.
지금이 그렇다

니프티피프티 (역사 속 쏠림의 원조)

좋은 회사도 비싸면 나쁜 투자다.

미인대회이론 (시장의 진짜 규칙)

잘못된 전략 : 내가 예쁜 사람을 찍느다
부족한 전략 : 남들이 예쁘다고 할 것 같은 사람을 찍는다.
이기는 전략 : 얘도, 다른 얘도 예쁘다고 할 것 같다 라고 생각할 사람 찍는다

삼성전자 오르니까 다들 산다, 나도 사자, 더 오르고 더 모임. 강세장 후반 점점 빨라진다.
아직 안 끝났나? 올라타자

텐베거 (10배 종목)

나도 먹고 싶다구~~~

스트래들 (변동성에 거는 베팅)

주가가 올라도 떨어져도 돈 번다.
큰 변동성만 나와 준다면,

방향성이 아니라 변동성 자체에 거는 옵션 전략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 지수)

미국 사람들이 실제로 쓴 돈을 기준으로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보는 지표

연준이 금리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인플레 잣대

PCE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인플레 잡히네 금리 올리지 말자
주식 오름

RPO 잔여 이행 의무

계약은 했는데 아직 돈 안들어왔음.
예약된 미래 매출

가이던스

회사 자체에서 우리 이만큼 매출, 이익 올릴거야 라고 말한 예상

컨센서스

애널리스트들이 대충 이 정도 나오겠지 라고 본 실적

TAM (총 마켓 시장, 총 유효 시장)

어떤 제품, 서비스가 이론상 노릴 수 있는 시장 전체 크기
이 사업 다 먹으면 얼마짜리야~~

TAM이 크면 아직 갈 길이 멀다 = 비싸도 산다 논리?
논리 라면? 테제

GTC

엔비디아가 매년 여는 반도체 축제
젠슨 황이 기조연설에서 차세대 GPU 로드맵, 새 아키텍처, 파트너쉽 공개

MS 빌드

마이크로 소프트가 여는 소프트웨어 축제

하이퍼스케일러

MS, 아마존, 구글, 메타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AI 연산용 GPU만 빌려주는 전문 업체

베이지북

베이지색 북

미국 각 지역의 연준 12개 대표가 각 지역 기업인, 은행, 등 인터뷰 해서
진짜 빠른 소식 적음.

FOMC 회의 2주전에 발표되고, 금리에 영향을 줌

오늘도 지쳐서 빨리 빨리
내일 부터는 양보다 질의 글을 적어야 겠어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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