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요 (오늘의 공부)

by. icham
왜 맨날 아시아 증시를 얘기해 주는가?
일본, 대만, 중국이 우리나라랑 무슨 상관이야?
- 한국, 일본, 대만은 아시아 수출 기술주 바스켓에 담겨있대, 그냥 서양nom들이 그냥 하나로 보는거야
- 그래서 빠지면 같이 빠지고 오르면, 같이 오른대
코스피 선행 EPS 상승했는지 하락했는지 왜 말해주는거야?
- 코스피 선행 EPS가 상승하면, 이게 이익이 올라간다는 근거가 된데
- 기업들이 앞으로 더 벌거라고 시장이 본데.
ETF 일간, 주간, 월간을 보는 이유는?
7/3일 하루만 보면 반도체 (전,닉) 폭등.
“반도체 좋네 들어가자.” 라고 할 수 있데
그런데 주간으로 보면 반도체, 소부장이 시장을 밑돌았어
※하루 반등에 속지 않으려면 더 긴 창을 같아 봐야한데
일간, 주간, 월간의 해석
- 일간 → “오늘 돈이 어디로 몰렸나” 를 보는 것
(7/3일엔 증권 거래 대금 폭증 수혜로 돈이 몰렸데) - 주간 → “이번 주 시장을 이긴 섹터는 어디인가”
(하루 노이즈를 걸러낸 한 주의 힘의 방향 이래) - 월간 → “요즘의 큰 흐름 주도 섹터는 뭐냐?”
(단기 매매가 아니라 시장의 중기 생각을 보여준데)
최종 판단
- 세 기간(일간, 주간, 월간) 모두 상회
→ 진짜 주도 섹터 (강한 추세) - 일간만 상회 + 주간, 월간은 하회
→단발성 반등 (되돌림 가능성) - 월간은 상회 인데 일간 하회
→주도주가 잠깐 쉬어가는 중
예시
- 증권은 7/3일에 일간, 주간, 모두 상회
→하루짜리가 아니라 힘이 붙은 섹터라는 뜻. - 반대로 반도체는 일간 상회지만, 주간 하회
→오늘 튄 건 낙폭 되돌림이지 아직 추세 복귀 아님
일간, 주간, 월간 정리
일, 주, 월간을 같이 보는 이유는 하루 반등과 진짜 추세를 구분하고, 주도 섹터가 새로 뜨는지, 지는지를 시간 축으로 교차 확인하기 위해서 본데.
양매수 (동시 순매수)
시장에는 큰 손이 둘 있다.
전라도의 아귀. 경상도의 짝귀.
큰 손 → 기관, 외국인
이들 둘이 사면 주가를 밀어 올리는 힘이 크데.
보통은 외국인과 기관이 같은 방향으로 매수하지 않는데,
오늘은 반도체가 폭등하는 와중에도 둘이 매수 했어.
이게 동시 순매수, 양매수래.
어떤걸 매수해? 현대차
7/3일 반도체가 폭등했는데, 현대차를 동시에 매수해, 냄새가 날 것 같지 않아?
동시 순매수 왜 눈 여겨 봐야하나?
돈의 성격이 다르다
7/3 반도체로 몰린 매수는 “어제 너무 빠졌으니 튀어오르는 되돌림” 단기 반등 성격 이래
(주간으로 마이너스였으니 급하게 오른 만큼 급하게 식을 수도 있데)
반면 현대차는 시장 전체가 반도체에 열광하는 날 , 주목 받지도 않고, 큰 손들이 조용히 담았다?
그 종목 자체를 보고 들어온 돈 일 가능성이 높데(뭔가 다가올 재료나 실적을 보고 미리 자리를 잡는 성격으로 읽을 수 있대)
“어 조용한데 큰 손이 담네?” 한 번 지켜볼 만은 하데”
(누가 내 블로그를 보는 사람은 없겠지?. 혹시나 적는 말, → 원문에는 이런 얘기 없어, 내가 꼬리 물어서 해석한 거임)
50일선
삼전, 닉스 50일 이평선 지지 받고 올라왔다?
50일선은 최근 50 거래일 (약 두 달 반) 평균가로 중기 추세의 기준!!
주가가 거기(50일선)까지 밀렸다가 튄다는 건 그 가격이 “충분히 싸다.” 고 보고 대기하던 매수 수요가 있다는 의미
→ 조정 시 저가 매수가 유입되는 수요 기반이 살아 있음을 확인 시켜준 이벤트
(외국인이 지금 안 사고 있는데, 사기 시작하면 추가 상승 여력 가능성, 끝까지 안 사면 하락 가능성 /양날의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