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요 (오늘의 공부)

by. icham
6월 비농업 고용이 5.7만 명 증가에 그쳤음
(K는 만 명 이구나)
- 이전 2개월치도 하향 수정됐고, 실업률은 4.2%로 떨어졌지만 이는 경제활동참가율 축소 때문이래.
- 고용 둔화가 연준의 금리 인상 압박을 덜어주면서 위험자산에는 오히려 호재로 작용했대
- 스왑 시장은 연내 25bp 인상을 여전히 반영하되, 시점을 10월에서 12월로 미뤘음.
스왑 시장 (swap market)
두 당사자가 서로 다른 조건의 현금흐름을 맞바꾸리 약속하는 파생 상품 거래가 이뤄지는시장
“지금 뭘 사고파는 게 아니라, 앞으로의 현금 흐름을 교환한다”는 데 있다.
그래서 뭐 고용 너무 작게 나고 있는데, 결론이 뭐야?
결론
“인상 압박 완화”와 “경기 둔화”는 동전의 양면성?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