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8일 이참

흔들릴 수 있으니 꽉 잡으세요.

오늘은 흔들릴 수 있으니 꽉 잡으라는 말을 순간 잊어 먹고,
수익이 1% 로라도, 손해가 덜 났을 때 팔자라는 순간 판단으로

흔들리는 걸 참지 못하고, 오래 갈 종목이라 생각 했던 종목을 팔아 버렸다.
NXT에서 다시 사는 바보 같은 짓을 했네.

오늘 팔, 사 한 종목
두산, 두산퓨얼셀

수익 많이 났을 때는 안 팔고, 오늘 흔들려서 수익도 못 보고 팔았네.
비중엔 차이가 있는데.
NXT에서 다시 샀다.

두산, 두산퓨얼셀, SKT
판 돈으로 대덕전자, 삼성전자를 조금 더 샀다.

돌아 올 수 없는 강을 건넌
SKT 10만원 깨지니까 흔들, 흔들
앤트로픽 상장 전 까지 들고 가려고 했었는데,
장 끝나고 나니 후회,
다시 들어가고 싶은데 씨드가 없다.

오늘의 나는
바보!! 멍충이!!!!!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