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요일)
– 이참 –
프로젝트 뭐 특별한 건 없고, 난 오늘부터 내 생각들 그냥 적으려고 해.
매일 앞으로 1년 간 꾸준히 기록해 보려고 해.
주로 주식 얘기를 할 거고, 참고로 난 주린이야.
난 하이닉스 최근에 매수했고,
평단가는 약 190만원이야.
삼성전자는 어제 (5월 26일 화요일)
평단가 30만원에 매수 했어.
오늘 5월 27일 (수요일) 전자, 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출시 해서
다행히 수익권이네.
좋은 기회 많았었는데 아쉽지만 어쩔 수가 없다.
공부 안한 내 탓. 구독하는 아카데미에서 그렇게 얘기했는데,
말귀 못 알아들은 내 탓.
그래서 난 그냥 하루 하루 이효석 아카데미 컨덴츠를 보기로 했어.
처음엔 차트가 전부인 것 같아서 차트를 잠깐 보고,
차트를 잠깐 보다가, 누가 좋아요~~ 그럼 샀다가.
이것도 아닌 것 같아서. 내가 구독하고 있는 이효석 아카데미.
말 그대로 아카데미 였는데, 내가 엉뚱한 짓을 하고 다녔어.
시장이 말하는 용어 조차 모르니
오늘부터 아니 사실 며칠 되긴 했지만,
이효석 아카데미를 교과서를 그냥 매일 보기로 했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이라도 사야되나?
어제 미국 마이크론 회사가 20% 주가 올랐던데,
마이크론 오르면 다음날 하이닉스도 오르던데,
그럼 더 사? 씨드를 어디서 땡껴오지? ㅎㅎ
마이크론 뭐하는 회사임?
삼전과 하이닉스와 더불어 D램 시장 3대장이구나
낸드 플래시도 만들고,
근데 왜 어제 20%가 올랐지??
UBS(스위스 투자 은행)이 목표주가를 3배 올린 리포트를 내놨데.
UBS 왜 그랬대????
이제 마이크론은 메모리 사이클이 아니래
예전에는 메모리쪽 업황이 좋으면 매출 잘 나왔다가
안 좋으면 손가락 빨고 있다가 들쑥날쑥 매출 나왔는데
이게 시클리컬(Cyclical) 산업 이래
근데 지금은 LTA 본격화로 시장 업황이 안 좋아도 평타친데
이게 퀄리티(Quality) 산업 이래
근데 LTA 가 뭐야?
LTA -Long-Tearm Agreement (장기 공급 계약)
음~~ 장기로 공급하기로 한 계약이구나.
장기 공급 계약 하면 불확실성이 해소 되는구나.
EPS 추정치를 상향 했다는데 (C27/28/29E)
상향해서 목표주가 3배 리포트 나왔다.
그렇게 대충 넘어가고,
시장? 신문? 말귀는 알아들어야 하니
EPS부터 알아보자.
EPS ( Earnings Per Share -어닝스 퍼 셰어) : 주당순이익.
EPS = 당기순이익/발행주식수
EPS가 클 수록 주식 1주당 벌어들이는 이익이 많다는 뜻 이구나
그리고 PER 과 연결되는구나 PER = 주가 / EPS
그럼 PER은 뭐지?
(Price -to- Earnings Ratio 프라이스 투 어닝스 레이쇼)
주가 수익 비율 ?
지금 이익에 몇 배 벌면 지금 주가야? 이 얘기가 아닐까?
사실 자주 듣지만 계속 까먹어서 계속 보고 있는 중이야.
C27은 뭘까?
27년도 인 걸 알겠는데 C는?
C (Calendar year) – 회계연도가 아닌 일반 달력 기준 연도.
29E 에서 E는
E(Estimate) – 추정치
마이크론이 20% 오른 결론은.
EPS 추정치 상향
회사가 실제로 얼마를 벌 거다. 라는 걸 기대가 아닌
수치로 보여줬다.
근데 보니까 본질적인 얘기를 안했네
마이크론, 전자, 닉스가 왜 자꾸 오르나?
머릿속에 둥실 둥실 떠다니는데,
오늘 이미 지쳤다.
난 클로드를 쓴다
삼전,닉스가 오르는건 클로드 때문이다.
그렇게 들었다.
하이닉스는 엔비디아에 납품하고,
엔비디아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기다려야 함
그런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capex하는 이유는 앤트로픽의 모델 학습이 좋기 때문이래.
– 자료 출처 :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 이효석 아카데미
하이퍼스케일러가 뭐지
하이퍼스케일러 – 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 구나.
capex는 시설 투자겠지
그래도 찾아보면,
기업이 미래 수익 창출을 위해 설비. 공장. 기술 인프라 등 장 자산에 투자하는 돈.
오늘은 힘들어서 그만 쓰려고 하는데,
오늘 그냥 내 생각은
내가 이걸 매일 본다고 돈 벌지 잘 모르겠어.
근데 그냥 해보는거야 , 운이 있으면 돈 벌겠지
오늘은 여기까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