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요 (오늘의 공부)

by. icham
으~~ 오늘 그냥 멍한 상태라서 읽어도 그냥 쉬고 싶어.
그래도 해야 되니, 읽고 이해하려고 했는데 역시 잘 안 들어오네 .
오늘은 옮겨 적기에 불과해도 일딴 한번 더 본다는 생각으로 적어봐.
2-7 실전 종합 루프
2-1 부터 시작해야 하지만, 이해 안 가서 결론부터 적고, 역 순으로 적어볼게.
2-7 공부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라 늘 하던 걸 어떻게 돌아가나 보는 거야
발표 일정 (cpi, pce 등)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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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전에 시장 기대를 읽어 “예상 대비 어디로 빗나갈까”를 적어두고 (선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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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가 나오면, 예상과의 격차를 판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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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응이 얼마나 증폭될지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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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자산으로 교차 검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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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선해석과 실제를 맞대보는 (후대조)
여섯 단계가 한 반퀴 돌고, 다시 처음 부터 시작.
2-6 레짐 전환 + 전이 속도
레짐 – 국면
레짐은 시장을 지배하는 큰 국면이다.
- 침체 우려가 되는 국면이냐
- 인플레가 다 지배하는 국면이냐 등
전이 속도
채권, 금리선물 → 비트코인, 고성장주 → 주식 → 실물 경제지표
- 채권, 금리 선물이 가장 빠르게 오고, 실물 경제 지표가 가장 느리게 전이 된다.
2-5 유동성, 포지셔닝
- 순 유동성 → 연준이 풀어둔 돈을 다시 빨아 들이는 것.
- 포지셔닝 쏠림 → 펀드 매니져들이 선물 포지션, 선물 서베이 한쪽으로 극단까지 쏠리면 그 반대 방향 리스크
- 딜러 감마 (음의 컨벡시티) → 한쪽으로 쏠리면 해지 맞출 수 없이 주가 오르면 계속 사고 떨어지면 게속 팜
2-4 원자재 (기름 값, 금, 구리)
기름 → 매크로를 만드는 시발점
금 → 시장이 불안, 공포에 떨 때 사는 안전 자산.
구리 → 산업 전반에 들어가, 시장이 호황인지 불황인지 알 수 있는 성장표.
2-3 채권 곡선의 모양
베어 스티프닝
- 장기 금리가 단기 금리보다 더 많이 가파르게 오름.
→ 장기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 뭐?
경기 둔화를 얘기 하는 거겠지. → 경기 둔화면 뭐? → 미래 수익을 미리 당겨온 성장주 반도체주에 영향 있겠지.
불 스티프닝
-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 보다 더 많이 내림
→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 보다 더 많이 내리면 뭐?
단기 금리가 내렸으니 → 당분간 주식에 좋겠지 → 단기 금리를 내린다는 건 서서히 장기 금리도 내리겠지 → 그럼 고성장주 반도체주에 좋겠지
2-2 이미 가격에 반영된 것 읽기
가격은 미래에 대한 시장의 기대
- 금리 인하 기대 – CME 패드 워치 (회의 퍼센트 표 많이 봤지?)
- 물가 기대 – 기대인플레(국채 금리 – 물가 연동 국채)
- 종합 신호 – 미 국채 10년물 (이평선도 50일선이 중요하듯 채권 금리도 10년 물이 중요하구나)
핵심은 – 가격은 그자체가 미래 기대의 집합이라, 호재든 악재든 “이미 반영됐는가”를 먼저 확인 해야한다
2-1 컨센서스
실제 발표를 무엇으로 비교하나?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겠지.
컨센 보다 낮으면 떨어지는 거고, 예상 보다 많이 나오면 오르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