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참이요] 기대인플레이션 → 실제 물가 (CPI) 전이 경로 공부


참이요 (오늘의 공부)


by. icham

핵심 한줄

실제 물가(CPI)는 이미 벌어진 결과지만,

기대 인플레는 앞으로 벌어질 일의 씨앗이다.

1. 왜 기대가 물가를 만드나

예를 들어 “남아공한테 축구 졌어? 전술 없다며, 홍명보 짤리겠는데” 이런 식으로 “호르무즈 막혔어?” 기름 값 오르겠네, 마트에 있는 생필품, 다 오르겠네.”

기대가 현실을 만든다.

  1. 임금 협상 경로 – 노동자가 “내년에 물가 오를 것 같으니 월급 좀 올려 주쇼 → 기업 승인 하면 인건비 상승 → 제품에 비용 전가 → 실제 물가 상승
  2. 기업 선제 가격 인상
    “어차피 물가 다 오른다는데, 물건 값 좀 올려서 팔아야 겠어”
  3. 소비자의 사재기
    “메모리 반도체 호황 때문에 지금이 컴퓨터가 가장 싸다며? 살거면 지금 사자
    수요 앞당김

단기, 장기 기대 – 닻 (anchor)위 문제

  • 단기(1년)
    유가, 뉴스에 민감, 일시적 충격 반응
  • 장기(5~10년)
    장기 기대가 흔들리면 진짜 무섭다.
    (차트 50일선도 그렇게 장기 기대도 그렇고, 장기 추세가 무너지면 무섭구나)

근원 CORE CPI

연준이 금리 결정할 때 헤드라인 보다 cpi를 더 중요하게 봄.
식품, 에너지 빼고 보는거라 금리를 통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

전체 매커니즘 한줄 정리 (6/27 매크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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