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기초 용어 공부

다크 아웃풋(Dark Output)

AI 가 만들었지만 공식 통계 (물가, 고용)에 안 잡히는 “유령 가치”
시장 거래 없는 “집밥” 이 GDP(국내 총생산)에 0원으로 잡히는 원리

솔로우의 역설

“컴퓨터 시대는 어디서나 보이는데 생산성 통계엔 없다”(로버트 솔로우, 1980년대)
다크 아웃풋의 원조 개념 – 거시 지표는 시차를 두고 뒤늦게 반영된다.

기술도임 > 시차 (역설 구간) > 폭발절 해소.
1990년대 후반 IT 붐이 뒤늦게 생산성 급증으로 증명된 전례.

베라 루빈 (베라 루빈 크로스~~)

베라 (CPU) 루빈 (GPU)
CPU : GPU 비율이 8:1에서 1:1로 대등해지며 AI 중심이 부품 생태계로 전체 이동.
랙당 비용 400만 에서 780만 달러 (약 2배 )
D램(DDR5) 수요 폭증

BOM (자재 명세서)

붐팔라 붐팔라 붐팔라 예~~

모건스탠리 공개 루빈 랙 BOM(자재 명세서)
메모리 +435%
PCB 기판 +233%
MLCC +182%
ABF 기판 +82%

리레이팅(Re – rating / 반대 디레이팅)

너 다시 봤어~~ 괜찮은데 긍정적.

이익(매출)은 그대로인데, 시장이 기업 ‘등급’을 올려 더 높은
멀티플 (PER) 을 부여 하는 현상

MMF (Money Market Fund ) 단기 안전 자산 펀드

단기 국채, CP(기업 어음)에 투자하는 안전 자산 펀드, 원금 손실 위험이 낮고 현금화 쉬움.
증시 출발 전 대기 자금이 쌓이는 ‘유료 주차장’ – 이자까지 받으며 진입 타이밍 대기
(미국 MMF 자산 8.3조 달러 사상 최대 쌓임 – 이 돈 주식 시장 들어오면 끝장난다)

유상증자 (Equity) 신주 발행 자본 확충

피자 조각 나눠서 설명하는 것 많이 들어봤지.
유상증자 얼핏 보면 악재인데, 그 안을 들여다 봐야 해

에이전트 AI

질문의 답만 하는 비서에서 > 알아서 일 끝내는 직원으로 진화

RTX Spark N1X (엔비디아 개인용 AI PC 칩)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미디어텍 합착 클라우드 AI공장을
노트북 안에 축소판으로, 외부 연결 없이 내 PC에서 24시간 AI 에이전트 구동
(개인 사생활이 덜 노출 된다)
엔비디아 PC 시장 진입

x86 vs Vera CPU

x86 = 인텔. AMD가 수십 년 지배한 범용 CPU 표준. (국민 표준 고속도로)
Vera CPU = 엔비디아의 AI 전용 두뇌 ( 자기 부상 열차)

Vera CPU가 x86대비 SQL 처리 3배, 실시간 스트림 6배
x86 파괴자로 베라가 선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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