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

SKT  이틀전에 손해보고 팔았는데

오늘 거의 상한가  또다시 똑같은 실수

지인이 나보다 더 주린이라  1프로 2프로만

올라도 좋아 하길래 며칠 봐줬는데

문득 오늘 겁이 나.

내가 이 사람의 돈을 잃고 있는 건 아닌지

가만히 두면 많이 벌 수 있는데 내가 괜한 관섭 하고 있는건   아닌지.

투자는 본인의 몫이 아니라 말한놈이 책임.

내 책임 .

불안하다.

공부 뿐이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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