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항해일지]두 달간 잘 쉬었다.


참이요 (항해 knot)


by. icham

두 달간 날씨도 덥고 손실도 많이 나고 집중 안 됐다는 핑계로 잘 쉬었다.

그래도 멈출 수 없다.

어제 처서가 지났으니 다시 한번 공부 제대로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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