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항해일지] 지친 일상글쓴이 icham / 8월 17, 2026 참이요 (항해 knot) by. icham 지쳤다. 허리도 발 무릎도 아프다. 하지만 어쩌면 지금은 눌림목이다. 지지를 받고 다시 오를지 아닐지는 나의 선택. 어떻게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