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항해일지] 지친 일상


참이요 (항해 knot)


by. icham

지쳤다.

허리도 발 무릎도 아프다.

하지만 어쩌면 지금은 눌림목이다.

지지를 받고 다시 오를지 아닐지는 나의 선택.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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