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참이요] 매크로 기초 공부 4


참이요 (오늘의 공부)


by. icham

유동성과 신용

유동성(Liquidity 리퀴디티)

시중에 돈이 얼마나 흥건하게 풀려 있나?

  • 반대도 돈이 마르면,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사줄 돈이 없어서 가격이 눌림

1.유동성 장세

반대로 돈이 마르면 멀쩡한 종목도 같이 빠짐.

📌돈의 양을 조절하는 주체.

“연준”

▶ 연준은 금리만 만지는 게 아니라, 돈의 양도 직접 늘렸다 줄였다 함.

방법은 두 개

  • QE(양적완화) – 돈을 푸는 것
  • QT(양적긴축) – 돈을 줄이는 것

연준이 경기를 살릴 땐 : 금리 인하 + QE
잡을 땐 : 금리 인상 + QT

2.신용
-돈이 필요한 사람에게 실제로 흘러가고 있는가를 본다.

유동성이 “수도에 물이 어마나 있나” 라면, 신용은 “그 물이 실제로 수도꼭지에서 나오나”를 본다.

유동성과 신용은 다름

신용 스프레드 (Creait Spread)

-기업이 돈을 빌릴 때 내는 이자와, 미국채 내는 이자의 차이.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진다?”

환율

-미국 금리가 한국까지 건너오는 다리

매번 헷갈리는 것.

지금 원화 환율 약 1530원 .

약세면 어떻게 되는데?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 팔고, 금리(이자)가 좋은 자기네 나라로 간데, 그러면 달러 빠지니까 원화가 더 오르고, 또 약세.

FOMC 금리에 신경 쓰는 이유

일딴 금리를 올리면 → 금리를 올렸다? → 이자를 많이 준다. → 이자를 많이 주는 거면, 현재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얘기 이게 바로 할인율 → 미래의 돈의 가격이 더 깍였다는 얘기

주식은 “앞으로 얼마를 벌까?”

금리를 올렸다? 미래의 이익을 당겨온 주식 눌림.

※ FOMC 에서 금리 인상했다. → 채권 금리 올라감 / 채권 가격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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