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항해일지]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한다.
7월 인가? 8월 인가? 손실이 너무 컷 지만, 다시 시작해야 한다. 9월 다시 초심으로 다시 시작한다. 전문가가 아닌 조금이라도 성장해 […]
7월 인가? 8월 인가? 손실이 너무 컷 지만, 다시 시작해야 한다. 9월 다시 초심으로 다시 시작한다. 전문가가 아닌 조금이라도 성장해 […]
두 달간 날씨도 덥고 손실도 많이 나고 집중 안 됐다는 핑계로 잘 쉬었다. 그래도 멈출 수 없다. 어제 처서가 지났으니
주가는 오늘도 떨어짐. 올해 원금은 언제 쯤 하지만. 내년에도 무슨 말하는지 알려면 조금이라도 읽어야 한다. 근데 내년에 씨드 남아있을까?
지쳤다. 허리도 발 무릎도 아프다. 하지만 어쩌면 지금은 눌림목이다. 지지를 받고 다시 오를지 아닐지는 나의 선택. 어떻게 할 것인가?
확실히 지쳤다. 억지로 텐션을 올려도 의욕이 예전 만끔을 아니다 밤에 든 생각. 오늘 공부하지 않으면 나중엔 진짜 하가싫은 일을 억지로
씨드가 없다. 요즘은 어느 종목, 섹터가 오르는지만 파악하고 안봄 책을 펴면 졸리다 킬러들의 쇼핑몰 보다가 잘들어 정지안 팔이 찢겨 털어지는
오늘도 조금이지만 공부를 했다. 이번 연도 오늘까지 공부를 안 한 날도 있지만 공부를 조금씩이라도 계속했다. 다른 연도 패고, 올해만 봤을
밤에 든 생각. 평생 돈 걱정만 하고 사네. 당장 내일이 아니라. 내년 걱정. 내 후년까지 걱정하고 있네. 내년, 내후년, 평생